측면
옆에서 본 모습
두 배 모두 하얀 선체에 돛을 올린 요트라 한눈에는 비슷해 보입니다. 다만 세일요트는 길고 좁은 선체 하나가 물을 가르고, 카타마란은 옆에서 봐도 선체가 앞뒤로 두 겹, 그리고 데크가 유난히 두껍고 넓게 얹혀 있는 것이 보입니다. 옆모습만으로는 차이를 절반밖에 알 수 없다는 뜻이기도 합니다.
두 배 모두 하얀 선체에 돛을 올린 요트라 한눈에는 비슷해 보입니다. 다만 세일요트는 길고 좁은 선체 하나가 물을 가르고, 카타마란은 옆에서 봐도 선체가 앞뒤로 두 겹, 그리고 데크가 유난히 두껍고 넓게 얹혀 있는 것이 보입니다. 옆모습만으로는 차이를 절반밖에 알 수 없다는 뜻이기도 합니다.